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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뷔, 솔로곡 ‘이너 차일드’ 강력 음원 파워…아이튠즈 100개 1위
방탄소년단 뷔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방탄소년단 뷔의 솔로곡 ‘이너 차일드(Inner Child)’가 발매 1년이 훌쩍 넘은 지금도 강력한 음원 파워를 발휘하고 있다.

5일 아이튠즈에 따르면 지난해 2월 발매한 방탄소년단의 앨범 ‘맵 오브 더 솔 : 7)’에 수록된 뷔의 솔로곡 ‘이너 차일드’가 최근 니제르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이너 차일드’는 누적 100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달성했다. 방탄소년단의 곡으로는 열 번째로 100개국 1위에 올랐다는 기록이 더해졌다.

뷔의 개인 기록으로도 의미가 커졌다. 앞서 118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에 오른 ‘이태원 클라쓰’ OST인 ‘스위트 나이트(Sweet Night)’에 이어 100개국 아이튠즈 1위를 달성했다는 전무후무한 기록이 세워졌다. 한국 솔로 아티스트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이다.

‘이너 차일드’는 아름다운 보컬이 경쾌하면서 강렬한 사운드와 어우러지며 어린 시절의 자신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건네는 큰 울림을 전하는 곡이다.

이 곡은 세계 최대 음악 전문 비평지 올뮤직(ALL MUSIC)의 ‘맵 오브 더 솔 : 7‘ 앨범 리뷰 중 유일하게 에디터 픽에 선정됐다. 음악 전문 매체 ’NME’도 앨범의 키 트랙으로 꼽으며 ‘수 년 내에 K-POP의 클래식이 될 것’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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