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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두 본연의 맛·향 담아낸 ‘맥심 카누 싱글 오리진’

동서식품의 ‘맥심 카누’가 프리미엄 신제품 출시로 홈카페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29일 동서식품에 따르면, 맥심 카누는 다양한 원산지 커피를 찾아 즐기는 홈카페족을 겨냥해 커피 산지 원두 본연의 맛과 향을 담아낸 ‘맥심 카누 싱글 오리진·사진’ 한정판을 선보였다.

카누 싱글 오리진은 ‘에티오피아 아리차’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링통’ 등 총 2종으로 출시됐다. 에티오피아 아리차는 이 지역의 조합에서 재배한 원두를 엄선해 라이트 로스팅한 제품으로, 화사한 꽃내음과 새콤달콤한 과일향이 특징이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링통은 이 지역의 원두를 미디엄 로스팅해 쌉싸름한 허브향과 흙내음, 고소한 견과류의 풍미가 어우러진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맥심 카누는 많은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고품질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인스턴트 원두커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보다 풍성한 커피 한 잔의 경험을 위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소연 기자

carri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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