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시계
  • 트로트 가수 브랜드 평판 톱3에 임영웅·이찬원·영탁
임영웅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톱3에 ‘미스터트롯’ 3인방이 올랐다.

2021년 6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임영웅 2위 이찬원 3위 영탁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6월 빅데이터 분석(5월 27일~6월 27일) 결과 임영웅 이찬원 영탁이 나란히 1, 2, 3위에 올랐다. 이달 브랜드 빅데이터는 6574만 1174개를 추출, 전달보다 4.71% 증가했다.

1위에 오른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379만 2684 미디어지수 265만 7667 소통지수 250만 6401 커뮤니티지수 339만 982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35만 6573으로 분석되었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710만 3610과 비교하면 73.95% 상승했다.

톱3의 뒤를 이어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30위에는 4위 박군, 5위 송가인을 비롯해 장윤정, 정동원, 장민호, 홍진영, 김희재, 나훈아, 양지은, 마리아, 태진아, 홍지윤, 남진, 김수찬, 김소연, 진성, 진해성, 김연자, 나태주, 주현미, 설운도, 조정민, 홍자, 신유, 조항조, 박현빈, 김다현이 차례로 순위에 올랐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다.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트로트 가수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shee@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