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시계
실시간 뉴스
  • 몬스타엑스 민혁, ‘차이나는 클라스’서 뽐낸 현역 아이돌 클라스…출연진 감탄케 한 춤선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의 민혁이 스마트한 매력을 발산했다.

몬스타엑스 민혁은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 ‘우리 아들 딸이 사는 딴 세상, 메타버스’라는 주제 아래 적극적으로 문답을 나누었다.

이날 오프닝에서 수상한 경매사로 깜짝 변신한 민혁은 본인의 하품소리를 경매에 올려 눈길을 끌었다. 민혁의 하품소리는 홍진경에 의해 2억 원에 낙찰돼 놀라움을 안긴 것은 물론, “말이 안 되는 콘셉트 같지만 전부 실제 일어나는 일들”이라며 “시대 흐름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끝까지 주목해 달라”고 초반부터 궁금증을 자극했다.

민혁은 본격적으로 수업에 빠져들어 적극적인 자세로 경청하며 쉴 새 없이 질문을 쏟아냈다. 특히 아이돌 팬들의 직캠 문화에 대해 자신의 경험과 지식으로 총명한 면모를 뽐낸 민혁은 “훈련된 AI가 각 멤버를 구별해 인식하면 팬들이 카메라만 세워두고 편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겠다” 등의 빠른 이해도도 보였다.

현역 아이돌로서의 활약은 계속됐다. 비전 AI 기반의 댄스 게임에서 민혁은 완벽한 눈빛과 춤선을 선보이며 모든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내는가 하면, “비전 AI 기술을 통해 공연 때 멀리 앉은 팬들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으면 좋겠다”, “공연이 끝난 뒤 팬들과 함께 뒤풀이를 하는 것도 좋겠다”고 팬들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다양한 아이디어까지 제시했다.

이후로도 민혁은 적재적소에 알찬 질문과 빛나는 리액션, 열정적으로 토론에 임하는 등 시종일관 수업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일당백 활약을 선보였다.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 민혁은 네이버 NOW. ‘보그싶쇼’의 호스트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인정받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센스 있는 입담으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민혁이 속한 몬스타엑스는 미니앨범 ‘One Of A Kind(원 오브 어 카인드)’의 타이틀곡 ‘GAMBLER(갬블러)’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wp@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