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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재단, KDB생명·집꾸미기와 ‘소외아동 공부방 조성’ 협약
소외계층 어린이들 위한 ‘꿈꾸는 공부방’
대상 선정·공부방 스타일링 등 직접 진행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KDB생명·집꾸미기는 지난 3일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꿈꾸는 공부방 조성 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박성준 KDB생명 전략기획부문장, 홍창표 어린이재단 부회장, 길경환 집꾸미기 대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KDB생명, 인테리어 플랫폼 집꾸미기와 소외계층 아동들의 ‘꿈꾸는 공부방’ 조성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위해 KDB생명은 지난해 임직원 기부금을 포함한 약 7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꿈꾸는 공부방’ 조성 사업을 시작으로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꿈꾸는 공부방’은 KDB생명 사회공헌 프로그램 ‘이음’(e-um) 리뉴얼 후 첫 프로젝트로, 각 사의 지원과 재능 기부로 이뤄진다. 3사는 아동 선정을 비롯한 주거 공간 개보수, 물품 지원 등의 후원 사업을 함께 기획했으며, 집꾸미기는 인테리어 전문 팀이 아이들의 수요를 반영한 공부방 스타일링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3개 기관이 함께한 ‘꿈꾸는 공부방’ 프로젝트의 스타일링 과정이 담긴 첫 번째 영상은 이날 오후 9시 집꾸미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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