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화섭 안산시장, 코로나 19 백신접종센터 점검
윤화섭 안산시장 페북 캡처

[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 19 백신접종센터 개소 소회를 8일 자신의 SNS에 올렸다.

윤 시장은 “오늘은 안산시 제1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개소하는 날입니다. 엄격한 기준을 거쳐 올림픽기념관 체육관이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지난 달 정부합동점검과 모의훈련을 철저히 실시해 빈틈없는 접종체계를 구축했습니다”고 했다.

그는 “오시는 길 헷갈리지 않도록 예방접종센터를 경유하는 7개노선 130대의 버스에 예방접종센터 가는 버스안내문을 부착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이 곳에선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접종이 진행됩니다”고 알렸다.

이어 “사랑하는 안산시민 여러분, 하루가 다르게 신규 확진자 수가 늘면서, 4차 유행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다중밀집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안산시는 방역의 긴장을 놓지 않고,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다짐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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