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네이버 주식 1000억 규모 취득 결정

[헤럴드경제=증권부] 신세계는 네이버 주식 25만9404주(0.16%)를 시간외대량매매로 현금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000억24만원이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17일이다.

회사측은 “네이버와의 보유 주식 교환을 통한 전략적 사업제휴 관계의 강화 및 유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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