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G, 중부주택도시금융센터 대전시로 이전
고객 접근성 및 편의성 증대 위해 이전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중부주택도시금융센터를 대전광역시로 이전하고 오는 8일 업무를 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센터 이전장소는 대전시 서구 탄방동 한국교직원공제회 대전회관이다. 중부주택도시금융센터는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북도 전역 및 전라북도 지역을 관할한다. 이번 이전은 도시재생 융자 상품에 관심이 높은 관할 지역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 증대를 위해 추진됐다.

이재광 HUG 사장은 “이번 센터 이전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도시재생 융자 상품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HUG는 앞으로도 주거복지 증진과 도시재생 활성화 지원을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mss@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