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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IoT융합사업조합 새 이사장에 한재호 에이쓰리시큐리티 대표

[헤럴드경제]에이쓰리시큐리티는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에서 진행된 한국IoT융합사업협동조합 정기총회에서 한재호 대표가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진행됐으며, 한 이사장의 임기는 1년이다.

한국IoT융합사업협동조합은 2015년 11월 23일에 발기해 제조업, 서비스업, IT/SW 등 다양한 중소기업들이 모여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창출, 시대의 흐름에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한 워킹 그룹 형태의 사업협동조합이다.

한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물인터넷을 접목한 사람 중심의 지능형 플랫폼은 현시대에서 어느 기업이든 모르쇠 할 수 없는 중요 과제”라며, “책임감을 느끼고 조합과 회원들의 동반성장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쓰리시큐리티는 국내 최초의 정보보호 컨설팅 업체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정한 정보보호 서비스 및 보안관제 전문기업이다. 또한,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개인정보 영향평가기관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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