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순천시 ‘흑두루미+짱뚱어’ 캐릭터에 명예 홍보대사 위촉
순천시 캐릭터 루미와 뚱이가 2일 허석 순천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있다. [순천시 제공]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가 시를 대표하는 캐릭터 ‘루미와 뚱이’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루미와 뚱이’는 순천시의 마스코트인 흑두루미와 짱뚱어를 형상화한 캐릭터로 특유의 귀여움과 매력으로 시민에게 더 재미있고 친근한 방법으로 시정홍보를 펼칠 방침이다.

시는 캐릭터 명예홍보대사를 활용해 시의 각종 행사를 홍보하고 캠페인에 참여하며 콘텐츠도 제작할 계획이다.

‘순천만 야시장’ 개장, 평생학습박람회, 3대 시민운동, 1000만 그루 나무심기 등 시민들과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포토존, 참여 인증샷 이벤트를 개최하고, ‘순천 대중가요’, ‘순천 체조 챌린지’와 같이 루미와 뚱이가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구성의 콘텐츠를 제작해 SNS에 업로드 할 예정이다.

또한 뉴미디어 트렌드에 따라 루미와 뚱이를 실존하는 인물처럼 일상 속 활동사항을 스토리텔링한 인스타그램 계정도 개설한다.

루미와 뚱이 인형탈은 공익적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시민 누구나 빌릴 수 있다. 캐릭터 인형탈 대여나 명예 홍보대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홍보실(061-749-3477)로 문의하면 된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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