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 국회의원 4인 참여한 국민 힐링송 ‘걱정말아요 그대’ 티저 공개
여야 국회의원들이 함께 한 '걱정말아요 그대' [한국음반산업협회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한국음반산업협회와 여야 국회의원 4인이 함께 한 프로젝트 음원 ‘걱정말아요 그대’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한국음반산업협회는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프로젝트 음원 ‘걱정말아요 그대’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은 녹음실을 배경으로 가창자로 참여한 정청래, 임오경, 장제원, 허은아 등 네 명의 국회의원이 한자리에 모여 ‘걱정말아요 그대’를 녹음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들은 평소 대립하던 모습과는 달리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며 하나가 된 모습으로 음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국음반산업협회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젝트 음원 ‘걱정말아요 그대’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극도의 경제 위기와 코로나 블루로 대표되는 심리적 우울을 겪고 있는 전 국민을 위로하기 위한 프로젝트 음원이다. 국민, 의료진, 정부&국회 담당자에게 위로와 희망, 각성의 계기를 제시한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임오경 의원과 국민의힘 장제원, 허은아 의원은 한국음반산업협회의 제안을 받고 취지에 동감해 흔쾌히 가창자로 나섰고 음원과 음반 수입은 코로나19 재난 극복을 위해 전액 기부된다.

한국음반산업협회의 프로젝트 음원 ‘걱정말아요 그대’는 오는 3월 1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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