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어스, 첫 정규앨범 앨범 판매량 자체 최단 기록 경신
원어스 [RBW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원어스(ONEUS)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자체 초동 판매량을 경신 중이다.

24일 국내 음반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원어스(RAVN(레이븐),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의 첫 정규앨범 ‘데빌(DEVIL)’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컴백 4일 만에 누적 판매량 7만 4800장을 돌파했다.

원어스는 매 앨범마다 자체 초동 판매량을 경신하고 있다. 이번 앨범의 판매량은 전작인 네 번째 미니앨범 ‘라이브드(LIVED)’의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보다 1.5배 높은 기록이다. 특히 발매 이후 매일 1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원어스의 ‘데빌’은 국내외 반응이 뜨겁다. 발매와 동시에 국내 음원사이트 벅스에 수록곡 전곡이 진입했으며 타이틀곡 ‘반박불가 (No diggity)’는 각종 음악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 랭크는 물론 지니뮤직 실시간 차트 2위로 음원 순위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아이튠즈 월드 와이드 앨범 차트 9위, 미국 아이튠즈 케이팝 앨범 및 송 차트에서 각각 2위 랭크, 아이튠즈 앨범 차트 17개국 진입, 아이튠즈 송 차트 15개국 진입했다.

shee@heraldcorp.com

[사진제공 = 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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