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 통합 IT 전담 조직 DX센터 출범
초대 센터장에 김동현 넷마블 AI센터장
빅데이터, AI 등 전 영역 인력 적극 영입 계획
김동현 코웨이 DX센터장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코웨이(대표 이해선)가 통합 IT 전담 조직인 DX(Digital Transformation·디지털 전환)센터를 신설, 디지털 혁신 본격화에 나섰다.

기존 IT 부서를 확대 재편한 DX센터는 김동현 넷마블 AI(인공지능) 센터장이 맡는다. DX센터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추구하는 조직으로, 사물인터넷(IoT)이나 인공지능 등의 기술을 접목한 제품과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코웨이는 올해 DX센터를 중심으로 사업구조의 전면 혁신을 이루고 상품과 서비스·조직문화 등 3대 혁신을 통해 ‘뉴 코웨이’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AI나 IoT, 빅데이터 등 기술인력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할 예정이다.

김동현 코웨이 DX센터장은 “첨단기술로 사용자 중심의 근본적 변화를 이루고 일상 속에 건강하고 편리한 삶의 가치를 더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며 “IT 인재를 적극적으로 영입해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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