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게임즈 ‘대항해시대 오리진’, 28일 첫 CBT 항해 ‘개시’


라인게임즈는 21일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이하 CBT)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라인게임즈의 개발 관계사 모티프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가 공동 개발한 MMORPG다. 게임의 첫 CBT는 오는 28일부터 2월 4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선착순 및 추첨을 통해 모집된 1만 5천 명의 국내 안드로이드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CBT를 통해 '7대양 7대주' 배경의 '대항해시대 오리진'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으며, 게임 플레이 중 '대항해시대II'의 감동이 담긴 칸노 요코(菅野よう子) 작곡의 원작 BGM 및 코에이테크모게임스가 새롭게 만든 오케스트라 BGM 등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라인게임즈는 사전모집 페이지를 통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참가자 모집을 진행하는 한편, 오는 27일까지 공식 커뮤니티 이벤트를 통해 '대항해시대 오리진 한정 데스크패드'를 추첨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지난 1990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코에이테크모게임스의 '대항해시대' 시리즈 중 '대항해시대II', '대항해시대 외전'을 원작으로 삼고 있다. 언리얼엔진4를 활용한 고품질 그래픽과 함께 주인공들의 스토리를 중심으로 항해, 무역, 전투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았다.

  
박건영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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