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철 안전지킴이’ 나선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지난 10월 13일 충주소방서를 시작으로 4주간 일선소방서에 감사의 간식차량을 배치해 소방관들에게 간식을 지원했다. [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가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에 적극 나서는 한편 화재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맞아 국민안전캠페인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2018년 소방청과 ‘소방공무원 가족 처우 개선과 국민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후 상·하반기 국민안전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3일 ‘안전하고 화재 없는 전통시장 만들기’ 국민안전캠페인의 일환으로,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내 전통시장과 화재 취약 지역에 비상소화장치 총 7대를 설치했다.

참이슬 보조라벨을 이용한 국민안전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두꺼비 캐릭터와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불에는 대피부터’ 문구가 새겨진 참이슬 제품 총 200만병을 지난 11월부터 판매를 시작했으며 화재 위험이 높은 겨울 동안 전국에 유통할 예정이다.

아울러 하이트진로는 소방서에 찾아가는 ‘감사의 간식차’ 행사, 장학금 및 위로금 지원, 힐링캠프 진행, 비대면 체육대회 등 소방관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충주소방서를 시작으로 11월 5일까지 4주간 전국 20개 소방서에 ‘감사의 간식차’를 배치해 소방관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해 경주와 포항을 마지막으로 성료했다. 소방 유가족을 위한 소송비, 긴급 생계비, 유자녀를 위한 소방관육성장학금 등도 17명에게 지원했다. 오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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