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비맥주, 카스 라이트 디자인 새단장
통일된 디자인으로 카스 패밀리 라인 완성
새롭게 바뀐 오비맥주 카스 라이트 패키지 디자인 [사진제공=오비맥주]

[헤럴드경제=박재석 기자] 오비맥주가 카스 라이트 디자인을 새롭게 바꿨다.

오비맥주는 카스 라이트 디자인을 바꿔 다음 주 초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카스 프레시와 카스 0.0처럼 로고를 키우고 대각선으로 배치했다. 카스 라이트의 브랜드 컬러 하늘색을 기존보다 진한색으로 적용했다. 새로운 디자인은 카스라이트 캔과 페트병에 적용되며 다음 주 초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오비맥주는 지난 6월 카스 프레시의 패키지 디자인을 변경했으며, 최근 출시된 비알코올 음료 카스 0.0에도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했다. 오비맥주는 카스 브랜드 디자인에 통일성을 부여함으로써 카스의 패밀리 라인을 완성하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유희문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이번 디자인 개편을 통해 완성된 카스 패밀리는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대한민국 대표 맥주 브랜드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js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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