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자發 훈풍에 노랑풍선·참좋은여행 신고가
여행주·항공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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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관련 희소식에 여행주와 항공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후 1시 35분 현재 모두투어는 전 거래일보다 1400원(9.03%) 오른 1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투어는 2600원(5.90%) 상승한 4만66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참좋은여행은 440원(6.89%) 오른 6830원을, 노랑풍선은 2400원(10.93%) 오른 2만4350원을 가리키고 있다.

참좋은여행과 노랑풍선은 이날 장중 각각 7440원, 2만73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항공주도 강세다. 같은 시각 대한항공은 2만5300원으로 전일 대비 1050원(4.33%) 상승했다. 아시아나항공은 150원(4.28%) 오른 3655원을 가리켰다.

앞서 화이자는 9일(현지시간)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의 3상 임상시험에서 예방률이 9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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