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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127명, 4일째 세자릿수…방역당국 ‘핼러윈데이 긴장’

  • 수도권이 77명…사망 누적 464명
  • 기사입력 2020-10-3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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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데이를 하루 앞둔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거리 입구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게이트를 시민들이 통과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좌영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나흘 연속 세자릿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7명 늘어 누적 2만6511명이라고 밝혔다. 28일 103명, 29일 125명, 30일 114명에 이어 4일째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특히 이날 ‘핼러윈데이’라는 점에서 서울 이태원이나 홍대, 강남 등 인구 밀집으로 인해 감염 확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책을 고심 중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51명, 경기 23명, 인천 3명 등 수도권이 77명이다. 지방에서는 대구 9명, 충남 4명, 세종 3명, 부산 2명, 경남 1명이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누적 464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75%다. 확진된 이후 상태가 위중하거나 악화한 ‘위중증’ 환자는 3명 늘어 54명이 됐다. 84명은 완치 후 격리해제됐다.

jyg9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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