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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hc 큰맘할매순대국, ‘큰맘 도시락’ 11종 ‘출격’

  • 기사입력 2020-10-2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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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맘할매순대국, ‘큰맘 도시락’ 인기 11종 출시… 전 매장 판매 돌입
- 큰맘 도시락, 찬·밥·국으로 구성… ‘기본’, ‘순대 정식’, ‘보쌈 정식’ 등 반찬 메뉴 3종 취향 따라 선택
- “시식의 간편성, 찬의 다양화 등 목표로 여러 조합으로 맛볼 수 있는 도시락 메뉴 출시” 



bhc가 운영하는 큰맘할매순대국이 ‘큰맘 도시락’ 인기 11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큰맘할매순대국은 순대국, 소고기국밥, 뼈해장국 등 큰맘할매순대국의 인기 메뉴 맛을 재현한 ‘큰맘 도시락’ 11종을 출시, 전 매장 판매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도시락 11종은 찬, 밥, 국으로 구성됐으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잘 차린 뜨끈한 한 끼’를 도시락 용기에 담아 남녀노소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편히 즐기도록 배달 및 포장 서비스로 제공된다.

특히 ‘기본’, ‘순대 정식’, ‘보쌈 정식’ 등 총 3가지 반찬 메뉴를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하나의 패키지로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기본’은 포장 및 배달 시 서비스된 깍두기, 배추김치 외 무말랭이가 추가되어 3가지 찬으로 만나볼 수 있다. ‘순대 정식’과 ‘보쌈 정식’의 경우 기본 반찬 3종에 메추리알이 포함돼 총 4가지 찬으로 꾸려진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순대 정식’은 순대가, ‘보쌈 정식’은 보쌈이 추가되어 푸짐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큰맘할매순대국 관계자는 “시식의 간편성, 찬의 다양화 등을 목표로 혼밥족, 직장인 등 폭넓은 고객층이 각종 목적에 맞게 드실 수 있도록 여러 조합으로 맛볼 수 있는 도시락 메뉴를 출시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업계 내 도시락 판매가 지속 증가 추세인 만큼 향후 큰맘 도시락 11종이 가맹점 매출 상승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큰맘할매순대국은 순댓국을 주메뉴로 안주류 할매모듬수육, 시즌 메뉴 어탕칼국수 등 다양한 메뉴군을 보유한 국내 대표 순댓국 전문 프랜차이즈다. 지난 6월 업계 최초 배달앱을 통한 서비스를 시작해 리딩 기업 면모를 보이며 화제를 모은 것은 물론, 배달앱 주 이용층인 밀레니얼 세대를 적극 유입한 바 있다.

같은 달 ‘배달로 만나는 큰맘할매순대국’편 TVC를 새롭게 공개함과 동시에 공식 유튜브 채널에 ‘문세윤 국밥송’ 풀버전을 게재하며 따뜻하고 푸짐한 큰맘할매순대국의 국밥을 배달로 누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지난 9월에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오픈하며 퀴즈 및 당첨자 발표 콘텐츠가 평일 매일 새로 게시되는 ‘오응내당(오늘 응모 내일 당첨)’ 이벤트를 진행, 젊은 층과 긴밀하게 소통하기도 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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