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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히트, 신저가 찍고 반등…16만원선 회복

  • 기사입력 2020-10-2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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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27일 신저가를 찍고 반등해 16만원선을 회복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빅히트는 오후 2시 2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500원(4.17%) 오른 16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빅히트는 오전 한때 15만2500원까지 미끄러지며 전날에 이어 또다시 신저가를 경신했으나, 오후 들어 하락분을 반납하고 상승세로 돌아섰다.

전날 빅히트 산하 쏘스뮤직은 걸그룹 여자친구가 내달 9일 새 정규앨범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빅히트는 쏘스뮤직을 인수해 여자친구 앨범 제작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앨범에도 빅히트 소속 프로듀서들이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BTS 동생 그룹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도 같은날 미니 3집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최근 플레디스를 인수해 한 식구가 된 세븐틴도 신규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홈런’이 각종 음원·음반 차트를 싹쓸이하고 있는 중이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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