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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식재산단체총연합회 창립총회

  • “국내 200여개 지식재산(IP) 협회·단체 뭉쳤다”
    원혜영·정갑윤 초대 공동회장 추대 의결
  • 기사입력 2020-10-2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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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국내 지식재산(IP) 관련 단체의 연합인 ‘지식재산단체총연합회(FIPRO·Federation of Intellectual PROperty societies·이하 지재총)’가 공식 출범했다.

지재총 준비위원회는 21일 서울 역삼동 섬유센터 17층에서 “지식재산 강국의 길, 문화예술과 과학기술이 함께 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주요 지식재산 관련 단체 대표들과 국회 과학기술방송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인 이원욱 국회의원, 정상조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민간위원장 등 국내 지식재산 관련 인사들이 참여했다.

지재총 초대 공동회장을 맡은 원혜영 전 의원과 정갑윤 전 의원(이상 왼쪽부터)

창립총회에서는 5선의 원혜영 전 국회의원과 역시 5선의 정갑윤 전 국회의원을 초대 회장으로 추대해 의결했다. 원혜영 회장은 수락연설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고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결정짓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식재산이 기반을 둬야 한다”며 지식재산 기반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갑윤 공동회장은 “지식재산 단체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문화예술과 과학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건전한 생태계를 조성이 중요하다”며 강력한 추진의지를 나타냈다.

지재총은 앞으로 ‘지식재산 창출·보호·활용 생태계의 활성화’, ‘정부와 민간의 융·복합적 가교를 통한 현장 제일주의 실현’, ‘지식재산 관련 200여 단체 및 500만 지식재산인의 협력과 발전 견인’을 목표로 활동한다는 계획이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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