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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 위한 TF 가동

  • 인천시장 총괄단장, 6개 분야 56명 구성
    신속한 의사결정·주민수용성 확보 등 해법 제시
  • 기사입력 2020-10-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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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이 지난 15일 수도권매립지 종료 선언을 발표했다.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가 오는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위한 TF를 본격 가동했다.

인천시는 수도권매립지 종료 및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 추진 시 신속한 의사결정 및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해 TF를 구성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TF는 박남춘 인천시장을 총괄단장으로 하고 관련기관 전문가 시민이 참여하는 6개 분야 56명으로 구성된다.

TF에는 단장, 실무단장, 간사 및 전문가 자문단과 ▷자원순환협의회 실무분과 ▷정무시민협력분과 ▷홍보분과 ▷지원분과 총 4개 분과로 운영된다.

앞으로 시설 기반마련, 주민수용성 확보 및 시민의 참여와 협력을 위해 시 전체부서의 업무협조와 시민 홍보에 나선다.

TF는 수도권매립지 3-1매립장 사용을 끝으로(2025년 예정) 수도권매립지를 종료하고 쓰레기발생 감량(1인 1일 0.8kg), 재활용율 극대화(58% → 95%), 인천시민의 새로운 친환경매립지 마련 및 소각시설 확충 등 자원순환체계를 대전환하는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했다.

오흥석 인천시 교통환경조정관은 “인천시민이 선택한 인천형 뉴딜의 대표과제로서 인천시민의 바램인 수도권매립지를 사용 종료하고 그동안 수도권을 위해 희생해 왔던 낡은 방식의 비환경적 비효율적인 폐기물처리 정책을 대전환해 자원순환 선도 도시로 인천시가 도전하는 것이니 만큼 인천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15일 자원순환 정책 대전환을 위해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실현시키고 발생지 처리원칙에 따른 자원순환 정책 대전환 계획을 발표했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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