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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핑크, 첫 정규앨범 ‘빌보드 200’ 6위…K팝 걸그룹 최초 2주 연속 톱10

  • ‘디 앨범’ 빌보드 200 6위·톱 앨범 세일즈 차트 1위!
    美 ‘지미 키멜 라이브’·‘굿모닝 아메리카’ 출연
  • 기사입력 2020-10-2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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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정규 1집 ‘디 앨범(THE ALBUM)’으로 2주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빌보드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 정규 1집 ‘디 앨범’은 ‘빌보드 200’서 6위를 차지했다. K팝 걸그룹이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2주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빌보드 ‘톱 앨범 세일즈(TOP ALBUM SALES)’ 차트에서는 1위에 올랐다.

팝스타들의 영향력과 인지도를 보여주는 지표 중 하나인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서 블랙핑크는 9위, 정규 1집 타이틀곡인 ‘러브식 걸즈(Lovesick girls)’는 스트리밍과 음원 판매량을 합산해 순위를 매기는 빌보드 글로벌 차트 5위에 올랐다.

블랙핑크는 지난주 ‘빌보드 200’차트에서 2위, 아티스트 100차트서 1위로 첫 진입하며 K팝 걸그룹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블랙핑크의 ‘디 앨범’은 예약 판매 기간에 선주문량 100만장 이상을 기록하며 대히트 조짐을 보였다. 10월 6일 출시된 이 앨범은 발매 첫날 국내에서만 약 60만장(한터차트 기준, 미국·유럽 수출물량 제외) 팔려 단숨에 K팝 걸그룹 역대 초동 최다 신기록을 세웠다.

블랙핑크는 20일(현지시간) 미국 ABC의 유명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 21일에는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 출연, 현지팬들과 만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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