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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한달간 온라인 진행

  • 기사입력 2020-10-2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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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가 10월19일~11월20일 호텔업, 여행업, 리조트, 마이스(MICE), 관광벤처 등 분야 98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공사·한국호텔업협회 등 11개 관광 유관 협회 공동 주관, 고용노동부 후원이다.

정부는 구직자를 채용한 관광기업에는 채용지원금(주 40시간 근무 시, 청년 1인당 매월 88만 원 지급)과 기업 홍보영상물 제작 등을 지원한다.

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도전하는 관광업계와 구직자 모두에게 좋은 결실을 거둘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관광산업은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때이며 대한민국의 강점인 세계적인 정보통신기술과 창의적 사고를 통해 우리만의 관광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노멀 시대 미래형 관광산업 일자리 정보까지 채워진 채용 정보관에서는 기업탐색 기간(10.19~11.6) 동안 온라인으로 원서를 접수한 구직자들이 채용 담당자와 직접 화상 면접(11.16~20)을 볼 수 있다.

‘취업정보관’에서는 11월 9일부터 전문 취업 상담사(컨설턴트)와 직장 선배(멘토)가 직접 1:1 화상 상담을 진행하고, ‘4차 산업시대 관광흐름’, ‘관광벤처 창업 성공기’ 등 취업 준비생들이 꼭 알아야 할 비법 등을 영상자료로 제공한다.

‘일자리홍보관’에서는 체조요정 손연재씨의 일자리 체험 영상 ‘여기는 어때’를 통해 각 분야 업무 정보를 유쾌하게 소개한다. 가수 하림 씨는 ‘음악과 함께하는 이야기쇼’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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