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산업일반
  • SK종합화학, 협력사 임금격차 해소 나선다

  • 대금 제때 지급, 해외진출 등 지원
    총 735억원 상생 프로그램 운영
    동반성장위와 임금격차 해소 협약
  • 기사입력 2020-10-18 13:39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왼쪽부터 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 권기홍,동반성장위원장, 손유성 ㈜삼구INC 부사장 16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동반성장위원회 및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다. [SK이노베이션 제공]

[헤럴드경제 김현일 기자] SK이노베이션의 화학사업 자회사 SK종합화학이 협력 중소기업의 임금을 지원하는 등 임금격차 해소에 나선다.

SK종합화학은 지난 16일 SK서린빌딩에서 동반성장위원회 및 협력 중소기업들과 함께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SK종합화학은 향후 3년간 협력 중소기업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총 735억원 규모의 ‘혁신주도형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금 제대로 주기 3원칙’ 준수 ▷채용박람회 개최 및 해외진출, 창업기업 육성 지원 ▷자체 상생기금으로 급여 지원 및 SK정비동 사무·작업공간 제공 ▷우수협력사 인센티브 제공 및 전문교육 지원 ▷동반성장펀드 등 저금리 대출 지원에 나선다.

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은 “SK그룹은 이해관계자의 행복추구를 기업경영의 기본 개념으로 삼고 있어 상생 모델을 기반으로 공동성장하는 것이 더 큰 사회적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며 “이는 그린밸런스를 통한 ESG를 실천하는 중요한 가치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joze@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레이첼 맥코드의 완벽한 몸매
    레이첼 맥코드의 완벽한 몸매
  •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 블랙의 매력
    블랙의 매력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