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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부산요양병원서 52명 무더기 확진, 신규확진110명 지역발생 95명

  • 기사입력 2020-10-1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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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부산 해뜨락요양병원에서 전날 낮 12시 기준, 무려 5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여파로 110명 발생했다. 이로인해 전일 84명에서 26명 늘어난 규모로 하루만에 다시 100명대로 증가했다. 해외유입은 15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1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5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4988명(해외유입 347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2명으로 총 2만3082명(92.37%)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46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82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39명(치명률 1.76%)이다.

6명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으로 누적 확진자 7명이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언의료기기.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 업체를 방문한 3명과 그들의 가족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2일부터 10월 15일까지(2주간) '63→75→64→73→75→114→69→54→72→57→98→102→84→110명' 순으로 집계됐으며

지역발생 추이는 같은 기간 '53→52→47→64→66→94→60→38→61→45→69→69→53→95명' 으로 집계됐다.

/kt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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