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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영, ‘절친’ 황치열 곡으로 11월 컴백

  • 기사입력 2020-10-1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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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IMH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홍진영이 ‘절친’ 황치열의 곡으로 컴백한다.

15일 오전 홍진영의 소속사 IMH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1월 2일 컴백하는 홍진영의 신곡에 가수 황치열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황치열은 홍진영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응원하기 위해 자신이 만든 노래를 절친 홍진영에게 선물했다.

황치열은 ‘매일 듣는 노래’ 등 히트곡을 발매하며 음반과 음원 파워를 동시에 갖춘 독보적 솔로 남자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2017년 첫 미니 앨범 ‘비 오디너리‘(Be Ordinary)’의 수록곡 ‘사랑 그 한 마디’를 시작으로 ’사랑이 다시 돌아오면‘, ’돌아올거야‘ 등 자작곡을 발매해오고 있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하다.

홍진영은 국민 애창곡인 ‘사랑의 배터리’, ‘엄지 척’, ‘산다는 건’ 등 다양한 히트곡들을 발매하며 대세 트로트 여신으로 주목받았으며 최근 예능, MC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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