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동주, “상간녀 위자료 소송, 전문 변호사와 단호한 대응이 필요해”

[헤럴드경제] 최근 의뢰인 A씨는 아내와 사별한 싱글남인 줄 알았던 B씨와 연인관계로 지내다 가정이 있는 유부남인 것을 알고 인연을 끊고 연락조차 하지 않았으나 혹독한 법정 싸움에 휘말리게 되면서 수원이혼전문변호사가 있는 법무법인 동주에 사건을 의뢰했다.

법무법인 동주 측은 최근 판례와 쌓아온 경험들을 바탕으로 수원이혼전문변호사를 중심으로 태스크포스팀을 꾸려 적극적으로 방어를 시작했다. A씨가 주장하는 내용들에 대한 자료 여부를 검토하고 남아있는 자료들을 토대로 억울하게 인간적인 배신을 당한 A씨의 상황을 재판부에 각고의 노력으로 전달했다.

이에 재판부는 법무법인동주 측 수원이혼전문변호사의 주장을 받아들여 변론기일 당일에 원고를 향해 부정행위사실에 대한 입증책임이 있다는 점을 밝히면서, A씨가 B씨에게 배우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에 대해서 추가로 증명할 것도 요구했다. 그러나 원고는 이를 입증하지 못해 원고 전부패소 판결이 예상되어 단순히 주장만으로 억울한 소송을 당했던 A씨에게 가했던 소송을 취하했다. 이를 통해 위자료 전액이 감면되어 금전적인 손실 역시 발생하지 않았다.

간통죄가 폐지되고 부정행위로 인한 이혼 등 법정 싸움이 잦아지는 등 가족이 해체되는 사건들이 많아지면서 수원이혼전문변호사의 전문성 역시 요구되고 있다. 이에 법무법인동주 측은 사건에 적합한 경력을 갖춘 전문변호사와 전문가들을 배치하여 의뢰인의 억울함을 풀고 사건을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법무법인동주 수원이혼전문변호사 이세진 변호사는 “변호사 및 전문가들과 함께 팀을 꾸려 다방면에서 법적 효력이 생길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여 승소를 할 수 있는 확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개별 사안에 요구되는 전문성과 복잡한 소송 과정을 보다 간결하고 쉽게 만들어 내기 위해 전문 변호사의 조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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