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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대통령 "평범하고 소중한 날 돌아올것"

  • 추석 인사 영상 메시지…"새로운 시대 준비"
    "상생 번영 향해 갈 것"
  • 기사입력 2020-09-3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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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30일 청와대에서 국민들께 추석 인사를 전하고 있다. [청와대 홈페이지 캡처]

[헤럴드경제]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추석을 맞아 "어려운 시절에 추석을 맞았다"며 "내일은 오늘보다 나으리라는 마음으로 행복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가 공개한 명절 인사 영상 메시지를 통해 국민들에게 이런 메시지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는 만나야 흥이 나는 민족이다. 좋은 일은 만나서 두 배가 되고, 슬픈 일은 만나서 절반으로 나누는 민족"이라며 "많은 분들이 만남을 뒤로 미루게 됐지만 평범하고 소중한 날들이 우리 곁에 꼭 돌아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건강을 되찾지 못하고 우리 곁을 떠난 분들이 너무 안타깝다. 유가족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의료진과 방역 요원, 경찰, 소방대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각자의 자리에서 불편을 참아주셔서 감사하다. 덕분에 우리 모두 조금씩 일상을 되찾아가고 있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는 이웃의 안전이 나의 안전이라는 것을 확인하며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정부는 방역에 성공하고 경제를 지켜 어려움을 견뎌주신 국민들께 반드시 보답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한 사람의 꿈을 귀중히 여기며 상생 번영을 향해 가겠다"고 덧붙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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