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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다시 시작…‘톱6’ 공연으로 부산서 재개

  • 기사입력 2020-09-2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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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콘서트 [쇼플레이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잠정 연기됐던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전국투어가 다음 달 재개된다.

공연 제작사 쇼플레이는 ‘미스터트롯 톱 6 전국투어 콘서트’가 다음 달 30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고 24일 밝혔다.

부산 이후에는 광주, 서울, 강릉, 대구, 인천, 청주, 고양, 수원에서 공연이 열린다.

쇼플레이는 “좌석 간 거리두기 및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준수할 수 없는 지역들은 이번 투어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에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톱 6 입상자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출연한다.

앞서 지난 8월 서울에서 열린 ‘미스터트롯’ 콘서트에는 톱 6를 포함해 미스터트롯 출연진들이 대거 참여했지만 이번 공연부터는 톱 6 제외 12인이 ‘스페셜 게스트’ 방식으로 지역별로 번갈아 참여한다.

‘미스터트롯’ 톱 6 전국투어 일정 공지 및 티켓 예매는 다음달 초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쇼플레이 측은 “세계 최초의 대규모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끝낸 경험을 토대로 정부와 질병관리청에서 권고하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켜가며 코로나 시대에 맞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다시 한번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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