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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3 ‘루나 모바일’ 국내 론칭 … 원작 감성, ‘함께’하는 재미 담았다

  • 기사입력 2020-09-1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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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게임즈가 개발하고 T3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MMORPG 신작 '루나 모바일'이 금일 국내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국내 유저들 사이에서도 원작 '루나 온라인'에 대한 추억을 간직한 유저들이 다수인 만큼, 소울게임즈 엄태두 대표를 비롯한 개발진은 원작을 최대한 계승하고 나선 모습이다. 특히, 과도한 과금 유도보다는 오랜 기간 서비스를 펼치며 '다함께' 플레이하는 MMORPG의 재미를 극대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소울게임즈 엄태두 대표는 '루나 모바일'의 서비스 및 T3엔터테인먼트와의 파트너십과 관련해 '롱런'을 뚜렷하게 강조했다.
특히, 과금 구조 설정에 있어 초기 장비 뽑기 상품 등 유저 과금을 유도할 수 있는 구조를 기획하기도 했지만, MMORPG로서의 재미와 긴 기간 서비스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이를 제외했다고 밝혔다.
"원작 IP와 클래시컬한 MMORPG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장비 뽑기를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것보다, 기존의 형태를 유지하는 것이 게임의 정수를 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루나 모바일'의 콘텐츠 또한 사냥과 모험은 물론, 게임 내 다양한 채집 및 제작 콘텐츠를 통해 아이템을 만들며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가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원작 MMORPG, 클래시컬한 플레이에 초점을 맞춘 게임성은 '루나 모바일' 내에서 찾아볼 수 있는 탄탄한 스토리 구축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최근의 MMORPG 구조 및 유저들의 성향은 게임 내 스토리에 대한 중요도가 다소 낮아진 모습이지만, 그럼에도 소울게임즈는 메인 스토리는 물론, 지역별 시나리오, NPC 하나하나에 담긴 이야기 등, 스토리 부문 작업에 큰 공을 들였다는 설명이다. 특히, 론칭 이후에도 스토리 업데이트를 꾸준히 이어나가며 '루나'라는 게임 내 세계 전체를 유저들이 이해할 수 있게끔하겠다는 계획이다.
 



당일 인터뷰에 참석한 엄태두 대표, 박정용 애니메이션 담당, 전병제 서버 담당은 '원작의 정수', '안정적인 서비스', '롱런'을 강조하며 정식 론칭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T3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을 통해 '루나'만의 이야기를 유저들에게 안정적으로, 그리고 오랜 기간 제공하겠다는 목표다.
박건영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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