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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황버섯 효능 높이기 위한 '휴엔 상황버섯 유', 추석맞이 모든 구매 고객 감사 이벤트

  • 기사입력 2020-09-1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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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프리미엄 상황버섯 제품인 '휴엔 상황버섯 유' 제품을 판매하는 (주)휴엔바이오 측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가격 할인과 함께 모든 구매 고객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기존보다 경제적으로 휴엔 상황버섯 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으며, 구매하는 제품 수량과 상관없이 모든 구매 고객분들에게 사은품으로 슬기로운 소독 생활(방역 키트) 1세트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주)휴엔바이오 측은 올해 초부터 이어져 온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특히 추석을 맞아 부모님 선물, 명절 선물 등이 고민인 분들을 위해 이번 고객 감사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휴엔 상황버섯 유' 제품은 올해 초 출시되면서부터 차별화된 제품으로 관심을 모았고,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제품의 원료인 상황버섯(목질진흙버섯)은 오랜 옛날부터 각종 전통 서적들을 통해 그 효능의 우수성이 언급되었을 만큼 가치를 인정받는 버섯이다. 그러나 상황버섯은 자연 상태에서 발견하기가 힘들고 다른 진흙버섯속 버섯들과 구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실제 소비자들이 제대로 상황버섯 효능을 얻기란 쉽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선보인 제품이 바로 '휴엔 상황버섯 유' 제품이다. 상황버섯의 학술명은 목질진흙버섯이며, 학명으로는 Phellinus linteus인데, 이 제품 원료에 사용된 상황버섯 균주는 Phellinus linteus yoo로 G7이라고 하는 국가 연구 과제를 통해 연구된 종이다. 이 종은 미국 균주 기탁 기관인 ATCC(American Type Culture Collection Center)의 상황버섯 표준품과 유전자 비교까지 마친 종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믿을 수 있는 상황버섯으로 첨단 바이오 기술을 적용하여 상황버섯 균사체를 대량 배양하는 데에 성공했으며, 이 과정에서는 특허까지 받은 배양법도 활용되었다. 또한 지표 성분을 추출, 정제하여 원료를 생산함으로써 상황버섯 효능을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게다가 버섯의 부위 중에서도 자실체가 아닌 상대적으로 영양분 함유가 4배 더 높다고 밝혀진 균사체 부위를 사용함으로써 가치를 높이려고 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여기에 제품 원료에 대해 국내 GLP(우수 실험실 운영규정) 기관인 한국화학연구원 안전성 연구센터에서 안전성 평가를 마치며, 소비자들이 민감해 하는 안전성에 대해서도 인정받았다. 또한 액상 스틱 형태의 제품이라 일일이 끓이고 보관해야 하는 번거로움으로부터 벗어나 섭취는 물론 보관과 휴대까지 간편하다는 점 역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 부분이다.

이러한 장점들을 가진 휴엔 상황버섯 유 제품은 그동안 상황버섯 효능을 보다 효율적이고 간편하게 이용하고자 하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제품이다. 이번 추석맞이 감사 이벤트는 10월 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보다 정확한 이벤트 내용은 휴엔 상황버섯 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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