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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건설, ‘남다른 프리미엄’ 강조한 센트레빌 브랜드 2차 광고 시작

  • -광고캠페인과 더불어 센트레빌 브랜드 전략 재정비
    -전국에서 남다른 프리미엄 선도 나설 것
    -2020 건설사 시공능력 평가, 21위
  • 기사입력 2020-08-1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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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동부건설이 이달부터 센트레빌 브랜드 2차 광고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지난해 11월 배우 정우성을 모델로 기용한 1차 광고의 속편격이다.

2차 광고는 센트레빌이 지난 남다른 프리미엄을 강조했다. 특히 아파트 디자인, 조경, 편의를 위해 도입되는 기술 등 아파트가 달라져야 입주민의 삶이 달라진다는 생각을 구체적으로 그려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국내 정상의 배우인 정우성 씨의 이미지가 센트레빌이 추구하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와 적합하다”며 “작품에 따라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내는 정우성 씨와 단지마다 특색 있는 설계와 디자인을 선보이는 센트레빌이 함께 성장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부건설은 광고캠페인과 함께 좀 더 공격적인 브랜드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2001년 만들어진 아파트 브랜드 센트레빌은 대치, 논현, 반포, 과천 등 수도권 주요 지역에 주택사업을 전개해 왔다. 앞으로는 이촌·반포 센트레빌과 같은 현대적이고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상품설계를 전국 단위로 선보이며 주택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동부건설은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하는 2020년 건설사 시공능력평가(도급순위)에서 21위(1조 7116억 원)에 올랐다. 지난해 36위(1조 1678억 원)에서 15계단이나 상승했다. 올해 도급순위 50위권 건설사 중 가장 큰 폭으로 순위가 올랐다.

yjs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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