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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뚜기, 채식 간편식 시장 공략 박차

  • 그린가든 만두·볶음밥 2종 출시
    채소원료 엄선…담백한 맛 특징
  • 기사입력 2020-08-1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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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오뚜기가 성장하는 채식 간편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뚜기는 채소 원료를 엄선해 만든 ‘그린가든 만두’와 ‘그린가든 카레볶음밥’, ‘그린가든 모닝글로리볶음밥’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엔 채식 비건라면 ‘채황’을 선보인 바 있다.

그린가든 만두는 10가지 채소를 사용해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채소만두다. 물밤, 양배추, 양파, 대파, 당근, 송화버섯, 부추, 무, 마늘, 생강 등이 어우러져 나오는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동물성 원료는 사용하지 않았다. 진공상태의 반죽피를 사용해 부드럽고 쫄깃한 만두피를 자랑한다.

채식 간편식 '그린가든' 만두와 볶음밥 제품 [제공=오뚜기]

그린가든 카레볶음밥은 고기를 사용하지 않아 담백한 맛이 일품인 채소볶음밥이다. 그린빈, 물밤, 홍피망, 당근, 양파, 대파, 마늘 등 7가지 채소와 순카레의 깊은 맛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밥알과 함께 씹히는 풍부한 그린빈과 물밤의 식감이 특징이다.

그린가든 모닝글로리볶음밥은 공심채(모닝글로리), 양배추, 대파, 양파, 당근, 부추, 마늘 등 7가지의 채소에서 어우러져 나오는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동남아 음식에 자주 사용되는 공심채에 마늘과 간장, 참기름 등으로 맛을 더해 더욱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간편하고 맛있게 채식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a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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