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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충남 천안·아산 집중호우 피해현장 방문

  • 무이자자금 1000억원 우선 지원 등 피해복구 지원 확대
  • 기사입력 2020-08-0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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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오른쪽에서 네번째)이 6일 충남 천안시 집중호우 피해 농가를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농협 제공]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농업 부문에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이 6일 충남 천안·아산 지역 피해현장을 찾아 피해 농업인을 위로하고 조기 피해복구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앞서 이 회장은 지난 3일에는 경기 안성과 충북 충주를, 5일에는 경기 용인 지역을 방문해 폭우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지원책을 내놓았었다.

천안·아산 지역은 이번 집중호우로 농경지 2076ha가 침수됐으며 특히 아산 송악면에서는 산사태로 2명이 실종되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

이성희 회장은 “올해 유례없는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농업인 인명피해 및 농작물 침수 등 농업 부문 피해가 심각하다”며 “농협은 농업인의 아픔을 함께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피해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협은 농업인 피해 최소화 및 신속한 복구지원을 위해 양수기 250대 추가 공급, 재해복구 및 긴급방제 예산 3억60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영양제 및 살균제를 최대 50%까지 할인 공급하고 있다.

또한 ▷재해 무이자자금 1000억원 우선 지원 ▷피해지역 급식차량·세탁차량 제공 ▷긴급 구호키트 1200개 지원 ▷신속한 손해보험 조사 및 조기 보상 ▷피해농가 인력 집중공급 및 각종 금융지원 ▷피해 농산물 판매총력(할인행사 및 가공용 수매 등) ▷피해규모 확정시 추가 재해 무이자자금·예산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 총력 지원할 계획이다.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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