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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호 안양시장, 사통팔달 도로 개설 추진

  • 기사입력 2020-08-0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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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는 전반기 6개소 완공에 이어 하반기에도 도로확장 및 개설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석수1동 삼막로를 비롯해 안양8동 성문중·고교 인근, 관양2동 자동차검사소 일대, 비산3동 내비산마을 주변, 안양9동 최경환 성지 주변 등 5개 지역이다.

시는 총 사업비 30억여원을 들여 삼막로 도로확장공사를 금년 12월 완공하고, 나머지 4개 지역은 올해 말까지 제반절차를 마쳐 12월 또는 내년 1월 중 착공해 6월까지는 끝낼 계획이다.

삼막로 확장공사는 노후한 삼막1교를 재가설 하는 연장선에서 이뤄져, 보행로의 안정적 확보와 차량통행이 원활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삼막1교 교량 설치공사는 현재 진행중에 있다. 삼막1교 22m를 포함해 확장되는 도로의 총 길이는 108m이다.

성문중·고교 주변도로 개설은 통학버스 운행 및 회차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성결대∼성문고 정문 158m구간이며 6m에 불과한 도로 폭이 10m로 넓혀진다. 자동차검사소 주변은 총길이 260m에 폭 10m도로로 개설, 인근 공업지역의 물류수송 차량 통행에 편리한 도로망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비산 마을 확장.

연장 228m에 폭 6m 규모로 뚫리는 내비산마을 주변도로는 지역주민들의 통행불편을 말끔히 해소하게 될 전망이다.

안양8경중 하나인 최경환 성지 일대에 대한 도로개설은 228m에 이르는 길의 폭을 5m에서 10m로 확장하는 공사다. 개발제한구역 내 도시기반시설 확충의 일환으로 수리산 방문 및 지역주민 생활편의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시는 삼막로 확장을 제외한 4개 지역에 대해 금년 12월 또는 내년 1월중 착공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주민숙원사업은 멈춤이 없이 당초 계획대로 추진, 지역주민들의 불편 해소에 주력하겠다”고 했다.

앞서 시는 올해 상반기 안양3동 양지1공원 주변, 안양2동 청원지하차도 앞, 석수1동 삼막농원 주변, 비산체육공원 인근, 안양9동 창박골 공영주차장 주변과 오솔길 식당 주변도로 개설 등 6곳에 대해 도로개설을 마쳤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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