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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범계, 윤석열 겨냥 “독재는 통합당에서 자주 쓰는 표현”

  • 기사입력 2020-08-0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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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헤럴드경제=뉴스24팀]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겨냥해 “독재라는 표현은 통합당에서 자주 쓰는 표현”이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해가 안간다”라며 “과거 유신 독재, 군사독재 시대에도 공무원들은 독재라는 표현을 언급하기 어려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상황에 검찰총장이 초임 검사들에게 썼다는 것, 말은 사람의 인격·관심사·인간관계를 드러내는 것”이라며 “검찰의 정치화! 심각”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윤 총장은 지난 3일 신임 검사 신고식에서 “검사는 언제나 헌법 가치를 지킨다는 엄숙한 마음 자세를 가져야 한다”며 “자유민주주의는 평등을 무시하고 자유만 중시하는 것이 아닌, 민주주의라는 허울을 쓰고 있는 독재와 전체주의를 배격하는 진짜 민주주의를 말하는 것”이라고 발언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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