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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금융, 스타트업 6곳 30억 투자

  • 경진대회 입상업체 대상으로
  • 기사입력 2020-07-1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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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벤처스가 16일 서울 강남구 디캠프에서 연 초기 스타트업 경진대회에서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과 권대영 금융위원회 금융혁신단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김동환 하나벤처스 대표(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가 대회에 참석한 스타트업 대표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금융 제공]

하나금융지주는 그룹 CVC(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인 하나벤처스가 16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디캠프(D.CAMP)에서 초기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총 320여개 스타트업이 지원했다. 헬스케어, 인공지능(AI), 프롭테크, 드론, 커머스플랫폼 등의 사업모델을 영위하는 8개사가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최종심사 결과 대상에는 부동산 투자플랫폼인 프롭웨이브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젠틀에너지(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와 닥터가이드(건강기능식품 판매 서비스), 우수상은 디파이(노화방지 솔루션 개발), 뷰메진(드론 송유관 검사 솔루션), 빌드블록(해외 부동산 플랫폼) 등 총 6개사에 돌아갔다.

하나벤처스는 수상 기업엔 최소 1억원에서 최고 10억원까지, 총 3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경진대회에 자리한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은 “하나벤처스의 지분 투자, 하나금융투자의 기업공개(IPO), 하나은행의 여신 지원 등 그룹사가 협력해 기업의 성장단계별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고 글로벌 무대에도 도전할 수 있도록 하나금융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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