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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M]<글로벌시황> 백신 기대에도 기술주 급락

  • 기사입력 2020-07-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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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냐19) 백신 관련 뉴스에도 핵심 기술 기업 주가가 급락했다.

코로나19 확산세도 여전한 위험 요인으로 작용했다. 미국에서 하루 신규 확진자가 6만 명을 넘는 등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고 있다. 플로리다에서는 지난 주말 하루 확진자가 1만5000명을 넘어서기도 했다.

미국과 중국의 갈등도 지속하고 있다. 중국 외교부는 신장 위구르 자치구 문제와 관련해 미국 의원들을 제재한다고 발표했다. 공화당 소속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과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 등 4명이 대상이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기술기업 주가 과매수 위험 등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밀러 타박의 매튜 멀레이 수석 시장 전략가는 “전반적인 증시 랠리가 여전히 매우 좁은 범위에서 이뤄지고 있다"면서 "그러나 일부 급등 대형주는 과매수 돼있다”고말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변동성지수(VIX)는 전 거래일보다 17.96% 급등한 32.19를 기록했다.

미 국채 가격은 코로나19 확산 우려와 백신 개발 기대가 뒤섞여 소폭 하락했다.

gil@heraldcorp.com

■ 증시

Dow / 26,085.80 / +10.50 (0.04%)

S&P500 / 3,155.22 / -29.82 (-0.94%)

NASDAQ / 10,390.84 / -226.60 (-2.13%)

EuroStoxx50 / 3,350 / +53.78 (1.63%)

DAX / 12,799.97 / +166.26 (1.32%)

FTSE100 / 6,176.19 / +80.78 (1.33%)

■ 채권

미국채 2년 / 0.151% (-0.2bp)

미국채 10년 / 0.618% (-2.6bp)

■ 원자재

국제유가(WTI) / 40.10달러 / -1.1%

금 / 1,814,10달러 / 0.7%

구리 / 294.20 달러 / 1.9%

■ 외환

달러인덱스 / 96.46포인트 / -0.2%

원달러 / 1,200.65원 / -0.3%

엔달러 / 107.29엔 / 0.3%

달러유로 / 1.13유로 /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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