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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뷔, 자작곡 'Sweet Night‘ 93개국 아이튠즈 1위…멈추지 않는 기록 대행진

  • 기사입력 2020-07-0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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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방탄소년단 뷔의 자작곡 'Sweet Night'이 93개국 아이튠즈 톱송 1위를 기록하며 K팝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뷔의 자작곡 'Sweet Night'은 카보베르데, 버뮤다, 몽골 ‘아이튠즈 톱송 차트’1위를 추가하며 아시안 솔로아티스트 최고 기록을 보유하게 된 것이다.

'Sweet Night'은 글로벌 히트곡인 싸이의 '강남스타일' 86개국 ‘아이튠즈 톱송 차트’ 기록을 8년 만에 넘어서며 최고 기록을 세웠다. 놀라운 점은 이러한 기록행진이 현재진행중이라는 것이다.

지난 3월 발매 한 'Sweet Night'은 미국, 영국 ‘아이튠즈 톱송 차트’ 1위에 동시 진입을 시작으로 놀라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뷔는 'Sweet Night' 발매 후 빌보드가 선정한 이머징 아티스트 9위로 선정되었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톱송’ 1위, 유럽 '아이튠즈 톱송’ 1위, 빌보드 미국 ‘디지털 송 세일즈’ 2위, 영국 ‘디지털 송 세일즈’ 10위 등 화려한 기록을 세우면서 빌보드의 평가를 입증했다. 또한 아이튠즈 집계가 가능한 모든 아랍국가에서 1위에 등극하는 ‘아랍 올킬’ 기록까지 세웠다.

이러한 기록행진은 뷔 자체가 프로모션이라는 브랜드파워에 국내외 유수언론들이 극찬한 곡의 높은 완성도가 더해져 나온 결과다. 틴보그의 저널리스트 사라 델가도는 'Sweet Night‘은 가사는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부드러운 멜로디는 편안함을 줘 슬픔도 성장의 일부로 감싸 안게 하는 완벽한 트랙이라고 평가했다.

미국 타임지는 ’코러스와 어우러지는 뷔의 허밍, 속삭이는 듯한 뷔의 가성은 드라마가 훨씬 더 희망적인 결말로 갈 것 같은 편안함을 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Sweet Night‘이 세운 5가지 기록'이라는 기사를 통해 'Sweet Night‘이 상업적, 대중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점을 집중 조명하기도 했다.

현재 아이튠즈가 서비스 되는 국가는 119개국으로 'Sweet Night'의 대기록은 어디까지 진행될지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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