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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TE 시장 다시 불붙었다’ 갤럭시노트9에 이어 A80, S10플러스 가격 인하

 

지난해 4월 5G 상용화가 시작되고 5G 중심으로 스마트폰 시장이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LTE 시장의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상반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심리 둔화로 갤럭시S20 등 플래그십 단말기의 저조한 판매량은 5G가 주춤하게 만들었고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LTE 스마트폰이 다시금 떠오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노트9이 구미 공장에서 재생산에 들어가 기존 가격의 절반 수준에 재출시 됐고 아이폰11과 맞먹는 스펙의 아이폰SE2가 저렴한 가격에 출시되면서 가성비가 좋은 LTE 스마트폰이 대세로 자리잡은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A80의 경우 공시지원금이 대폭 상향되어 공짜 수준까지 떨어졌다.

이처럼 LTE 스마트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지자 80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국대폰’은 LTE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이 적용된 갤럭시노트9과 갤럭시S10 플러스가 각각 10만 원대, 20만 원대로 인기가 가장 높고 갤럭시A31, 갤럭시A80, 아이폰SE2, LG Q9 등 모델의 경우 부담 없는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해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국대폰 관계자는 “LTE 시장이 다시 한 번 뜨거워지고 있다. 갤럭시노트9, 아이폰SE2 등 인기모델이 최저가를 갱신한 시점인 만큼 구입을 염두에 두고 계신 분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국대폰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히며 갤럭시S20 플러스 BTS에디션 사전예약에 돌입했고 하반기 출시 예정인 갤럭시노트20, 아이폰12 사전예약 알림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데 신청만 하더라도 사전예약 진행 시 무료 문자알림 서비스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하고 알림서비스를 통해 개통까지 진행한 고객을 대상으로 에어팟 프로, 애플워치, 아이패드 등 고가의 프리미엄 사은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국대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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