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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안전 국민참여단 250명 위험 감시 활동

  • 기사입력 2020-07-0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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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7기 국민참여단 발대식 모습. [국토교통부 제공]

전국 도로의 각종 위험요소를 감시하는 도로안전 국민참여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은 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7기 국민참여단의 발대식을 열었다. 국민참여단은 국민이 직접 도로 위험요소를 모니터링하고 도로안전과 관련한 정책을 제언하는 제도다.

이번에 선발된 참여단 250명은 앞으로 1년간 도로 노면 홈·낙석·안전시설물 파손 등 위험요소를 스마트폰 앱 ‘척척해결서비스’를 통해 신고하고, 도로안전 관련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이날 코엑스에서는 발대식과 함께 제 6기 우수참여자에 대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등 포상 수여식도 진행됐다. 민상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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