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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법규 지켜야 해요"…아프리카TV,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 기사입력 2020-06-3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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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정찬용 각자 대표이사(왼쪽)가 지난 29일 김창룡 부산지방경찰청장에게 감사패를 받고 있다. (사진=아프리카TV)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아프리카TV는 '부산광역시청', '부산지방경찰청',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공공기관과 함께 6월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아프리카TV의 인기 BJ '양팡', '킹기훈', '강은비', '랄랄', '한나' 등 총 5명과 유명 개그맨 박성호, 김원효가 함께했다. 이들은 6월 초부터 릴레이 형식으로 교통 안전을 위한 1인 미디어 콘텐츠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BJ '양팡'과 개그맨 박성호는 지난 2일 부산에서 하루 동안 경찰이 되어보는 시간을 가지며, 음주운전 단속 방법과 음주운전의 위험성에 대해 배우고, 직접 음주운전 단속에 나서는 등 음주운전 단절을 위한 1인 미디어 공익 캠페인 콘텐츠를 진행했다.

아프리카TV는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다양한 업무 협력을 진행하겠다"며 "더욱 많은 사람들이 1인 미디어 공익 캠페인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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