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교육
  • 전국 44개교, 등교 중단…전남 18곳, 대전 16곳

  • 기사입력 2020-06-30 14:31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30일 오전 대전시 동구 천동 대전천동초등학교에서 방역업체 관계자가 학교 시설을 방역 및 소독하고 있다. 대전시는 전날 이 학교에 재학중인 한 학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연합]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30일 전국 44개 학교에서 등교 수업이 중단됐다. 전날 대비 8곳 늘어난 수치로, 등교수업 중단 학교는 지난 25일 이후 수업일 기준 4일째 증가세를 기록했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등교 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이 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국 2만902개 유·초·중·고 가운데 0.2%에서 등교 수업이 이뤄지지 못했다.

지역별로는 전남(목포) 18곳, 대전(서구·동구·중구) 16곳, 경기(이천·안산·김포·의정부·파주) 7곳, 서울 2곳, 전북(전주) 1곳 등이다. 대전에서는 중학교 3학년, 초등학교 5학년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해당 학교가 원격 수업으로 전환했다.

이날 원격수업을 마무리하고 등교수업을 개시한 곳은 8곳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 달 20일 등교수업을 시작한 이후 전날까지 코로나19에 확진된 학생은 누적 28명으로 하루 전보다 2명 늘었다. 코로나19 양성 교직원은 9명으로 변함이 없다.

yeonjoo7@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레이첼 맥코드의 완벽한 몸매
    레이첼 맥코드의 완벽한 몸매
  •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 블랙의 매력
    블랙의 매력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