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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화 시대 대비 서비스 인기…엄마를 부탁해∙부모사랑 효돌 판매 ‘상승’

  • 기사입력 2020-06-2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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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서비스가 가능한 반려로봇 ‘부모사랑 효돌’ (사진제공 : ㈜스튜디오크로스컬쳐)

[헤럴드경제] 지금의 고령화 속도가 지속될 경우 25년 뒤 일본을 제치고 고령화 1위 국가가 된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금부터 25년 후인 2045년에는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고령인구 비중이 가장 높은 국가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다양한 실버산업들이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노인돌봄 엄마를 부탁해 앱은 전원 국가공인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갖춘 노인돌보미 지원으로 ▲병원∙외출 동행 돌봄 ▲간병간호 돌봄 ▲일상가사 돌봄 ▲목욕단정 돌봄 ▲산책말벗 돌봄 ▲24시간 돌봄 등의 서비스를 직접 지원한다. 서비스 전 확인문자와 서비스 결과까지 세세하게 신청자에게 전달한다.

헬스케어매니저 역할을 하는 로봇도 있다. ㈜스튜디오크로스컬쳐는 노인들의 건강부터 취미, 대화, 응급 시 상황 대처까지 가능한 돌봄용 AI 로봇인 ‘부모사랑 효돌’을 출시했다.

특히 ‘부모사랑 효돌’은 로봇을 통한 비대면 다중돌봄 시스템을 구현한 최초의 사례이다. 사용자 어르신을 두고 효돌이와 보호자인 자녀, 돌봄기관, 크로스컬쳐 연구기관까지 함께 보살피기 때문. 활동감지 센서로 노인의 움직임을 체크해 평소와 다른 패턴의 움직임을 감지하면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보호자 및 연구기관에 알람을 전송하여 위험한 상황에도 대비할 수 있다.

이 로봇의 헬스케어 서비스는 무엇보다 부모님과 멀리 떨어진 곳에 거주하거나 곁에 있을 수 없는 자녀, 장기간 간병으로 피로한 보호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최근에는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2~3만원대 렌탈 서비스까지 내놓아 판매가 급증했다.

한편, 노인돌봄 엄마를 부탁해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며, ‘부모사랑 효돌’ 구매 및 서비스 신청은 포털사이트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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