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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리우드 스타들이 사랑한 천연발효음료 유기농 ‘콤부차’

  • 기사입력 2020-06-2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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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 과정 속 당분, 카페인 DOWN...건강 유익 물질 생성
-바이오포트코리아 코스트코 ‘콤부차’ 출시...“처음 접해도 거부감 없이 즐기는 맛”

[헤럴드경제] 올 초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2020년을 이끌 10대 식품 트렌드 가운데 하나로 콤부차를 선정했다. 미국에서 탄산음료를 대체하는 건강음료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콤부차는 약 1조원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콤부차는 2300여년 전 중국에서 기원한 건강발효음료로 중국 진 왕조시대 때 진시황이 불로장생하고 싶어 매일 마시던 차로 유명하다. 최근 이 콤부차의 디톡스 효과가 다시 주목 받으면서 린제이 로한, 레이디 가가, 기네스 팰트로 등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 역시 콤부차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중이다.

미국과 일본 등에서 콤부차의 다양한 효능을 인정한 많은 사람들은 커피나 탄산음료 대신 몸에 좋은 콤부차를 선택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아직은 생소하게 느껴지는 음료지만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콤부차의 인지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 건강한 먹거리 트렌드 따라 핫아이템으로 급부상
콤부차는 홍차나, 허브차, 녹차를 우려낸 물에 설탕을 비롯한 각종 박테리아 유익균을 첨가해 만들어진다. 발효 과정 속에서 콤부차의 당분과 카페인은 대부분 사라지고 건강에 유익한 다양한 물질이 생성돼 몸에 좋은 건강음료가 만들어진다.

초산이나 아미노산, 유산균, 항산화성분 등을 풍부하게 함유한 콤부차는 디톡스 및 체중조절, 운동효과증대, 피부미용, 피로회복 등 인체에 여러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이에 국내에서도 건강한 먹거리를 중시하는 트렌드의 영향에 힘 입어 콜라나 커피 대신 발효음료 콤부차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늘면서 핫아이템으로 급부상하는 중이다.

첫 맛은 시큼하고 끝 맛은 달콤한 콤부차는 여름에 시원한 얼음과 함께 즐기기에 좋다. 발효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탄산으로 인해 톡 쏘는 특유의 청량감과 함께 기분 좋은 산미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목 넘김이 뛰어나고, 중독적인 맛의 콤부차는 저칼로리라는 장점으로 저당 음료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다.

△ 한국인 취향에 최적화된 맛의 콤부차로 업그레이드
다양한 효능과 장점에도 불구하고, 콤부차의 독특한 산미는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에게 부담스럽게 작용할 수 있다. 이에 콤부차 유통전문판매원 (주)바이오포트코리아는 최근 한국인 입맛에 맞춰 업그레이드한 발효탄산음료 ‘유기농 오리지날 콤부차’를 선보이며 국내 콤부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유기농 오리지날 콤부차’는 미국 유명 콤부차 브랜드 ‘부치(Buchi)’와 기술 제휴를 통해 오리지날 블렌딩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한국적인 차별화된 맛을 완성했다. 콤부차 특유의 시큼한 향은 줄이고, 탄산의 톡 쏘는 청량감은 높여 부드럽게 마실 수 있다. 또한 506시간이라는 최적의 발효시간과 특허 받은 기술로 건강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유익균을 포함한 건강발효 음료로 추천된다.

바이오포트코리아 관계자는 “음료 하나를 고르더라도 저칼로리의 몸에 좋은 건강음료를 선택하는 소비자들에게 콤부차는 매력적인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자사의 ‘유기농 오리지날 콤부차’는 화학 첨가물을 배제한 유기농 원료를 사용해 발효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기농 오리지날 콤부차는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만나는 코스트코 콤부차로 향후 유통 채널 확대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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