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스포츠일반
  • '1879 오픈 골프 토너먼트' 2차 대회 25, 26일 개최

  • 기사입력 2020-05-22 06:54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1차대회 프로 부문 우승자 이동하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자웅을 겨루는 ‘1879오픈골프토너먼트’ 2차대회가 25~26일 이틀간 골프클럽 안성Q에서 개최된다.

25일 예선, 26일 본선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남녀 프로 36팀, 남녀 아마추어 36팀, 총 72팀 288명이 참여하게 된다. 1차 대회 때와 동일하게 프로와 아마추어가 각 2명씩 동반 라운딩하는 샷건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1회 우승 챔피언(프로, 아마추어) 2명이 출전해 방어전을 겸한다.

1회 대회에 참여했던 35명의 프로들이 이번에 우승을 위한 재도전을 하였으며, 특히 1부 리그에서 뛰고 있는 10여 명의 프로들도 새롭게 참여한다.

상금도 늘었다. 우승자에게 수여되는 1879만원 외에 남녀 각각 1, 2, 3등을 추가하였으며, 50만원 상당의 참여상품도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된다. 1879유틸리티 피팅세트 또한 1회에 이어 2회 참여자에게도 제공된다.

연령과 성별, 프로와 아마추어에 따라 사용티가 달라지며, 참가를 위해선 반드시 1879골프클럽을 1개 이상(고반발 사용 가능) 사용해야 한다. 결승은 성적순으로 진출하며, 골프장 사정상 핀 위치 변경으로 공정성을 고려해 1부와 2부를 구분하여 결승 진출자는 동비로 각각 컷오프된다.

매월 1회씩 11월까지 총 8회가 진행될 예정인 ‘1879오픈골프토너먼트’ 2차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879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withyj2@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요트데이in시드니
    요트데이in시드니
  •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 블랙의 매력
    블랙의 매력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