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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흥행 질주 예열 완료

  • 기사입력 2020-05-1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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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신작 모바일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출시 전부터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글로벌 흥행 '쾌속질주'를 예고했다.
 



5월 12일 글로벌 양대 마켓(중국, 일본, 베트남 제외)에 정식 출시하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장수 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 IㆍP를 계승한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게임이다. 
특히 신작은 2011년 3월 선보인 '카트라이더 러쉬'와 2012년 6월 등장한 '카트라이더 러쉬+'의 뒤를 잇는 작품으로 알려졌다. 전작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3D 카툰 그래픽과 최적화를 마친 조작감 등 최신 모바일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고, 카트바디ㆍ트랙ㆍ게임모드ㆍ주행기술 등 원작 콘텐츠와 랭킹전ㆍ이어달리기 등 모바일 전용 신규 모드도 절묘하게 결합했다.

이에 힘입어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흥행 본능도 출시 전부터 굉음을 내고 있다. 지난 4월 16일 개시한 글로벌 사전등록은 하루 만에 100만 명을 넘어선데 이어, 일주일 동안 무려 300만 명의 이용자가 참여했다. 지난해 7월 선 출시된 중국에서 이미 애플 인기 및 매출 1위를 기록한 만큼, 3주 만인 5월 8일 기준 누적 사전등록자 450만 명을 바탕으로 출시 초반부터 차트 쾌속질주가 기대된다. 
이와 함께 4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진행한 프리미엄 테스트 역시 유저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간단한 터치 조작으로 커팅 드리프트, 끌기 등 '카트라이더' 특유의 드리프트 재미를 만끽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 또한 스피드전부터 아이템전, 랭킹전, 이어달리기 등 풍성한 즐길 거리도 원작 팬과 신규 유저 모두를 사로잡았다.
여기에 넥슨과 SK텔레콤이 함께 펼치는 공동 마케팅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인기에 부스터를 달아줄 전망이다. 콘텐츠 및 상품 서비스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양사는 게임 내 배너와 SK텔레콤의 5G 체험공간인 '5GX 부스트파크' 등을 통해 유저들과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넥슨은 5월 12일 정식 출시 전까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글로벌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스켈레톤 카트', '하트 캔디 풍선', '홈런왕 다오 캐릭터' 등이 지급되며, 구글플레이 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 사전등록 시 '프리즘 헬멧'이나 '캘리포니아 고글' 등 추가 보상도 얻을 수 있다.

 
정우준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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