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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에라측,“임영웅 등 TOP7중 6인 매니지먼트 담당, 김호중은 단체활동만"

  • 기사입력 2020-04-0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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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입상자 매니지먼트를 관리하는 회사는 뉴에라프로젝트(New Era Project)가 입상자 매니지먼트와 관련한 입장을 전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6일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4위로 입상했던 김호중님은 본인과 소속사(생각을 보여주는 엔터)의 요청에 따라 7인 단체 활동 외에는 자유롭게 원소속사와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면서 "긴 논의를 거친 끝에 개별 활동을 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으며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로 지내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뉴에라프로젝트는 진선미를 포함한 입상자 6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뉴에라프로젝트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님의 활동과 발전을 위한 기획과 서비스에 들어갔다.

뉴에라프로젝트는 "가창력과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들과 함께 해왔습니다. 또한 아티스트의 이름이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업무를 진행 중이며,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신 아티스트들과 함께 함에 있어서도 동일한 업무 철학으로 임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입상자들에 대한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 최우선은 아티스트 개별의 특성을 반영하고, 개개인이 목표하는 방향으로 안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안내하겠습니다"면서 "그리고 원소속사와 조화로운 협력을 통해 상호 보완하며 아티스트의 발전에 시너지가 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트로트의 현대화를 이룬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힘을 모아 전 세계 음악 시장에도 K-TROT가 가진 감동과 흥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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