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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 해군 함정서 부사관 1명 실종…육해공군·해경 합동 수색

  • 함정 20여척, 항공기 5대 수색에 투입
    야간으로 인한 수색 난항
  • 기사입력 2020-03-3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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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해상사격훈련 장면.[사진=해군]

[헤럴드경제] 해군 고속함에서 부사관이 실종돼 해군이 수색에 나섰다.

해군은 31일 오후 함정(고속함)에서 부사관이 실종돼 실종자 수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해군 1함대에 따르면 해군은 이날 오후 4시 30분께 400t 규모의 유도탄 고속함이 속초항 입항을 준비하던 중 부사관 A(23) 씨가 실종된 사실을 인지했다.

이날 오후 동해항에서 출발한 고속항의 입항 준비 과정에서 해군은 A씨가 제자리에 없음을 파악하고 실종을 확인해 수색에 나섰다.

합동 수색에는 해군과 해양경찰 함정 20여척을 비롯, 해군과 공군, 해양경찰 헬기와 해상초계기 등 항공기 5대가 투입됐다.

현재 수색단은 고속함 이동 경로를 중심으로 조명탄을 터트리면서 실종자 수색을 벌이고 있으나 야간이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해군은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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